탑블랙

스포츠

"왜 하필 일본이야!" 시작도 전부터 분노 폭발…韓, 0-3 완패→'日, 재능 넘치는 우승후보' 필리핀 "운명의 장난" 눈물 펑펑

M
관리자
2026.03.14 추천 0 조회수 494 댓글 0

"왜 하필 일본이야!" 시작도 전부터 분노 폭발…韓, 0-3 완패→'日, 재능 넘치는 우승후보' 필리핀 "운명의 장난" 눈물 펑펑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필리핀 여자 축구가 벌써 눈물 흘리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3일 '필리핀 여자 축구대표팀은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일본과 붙는다. 일본을 경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과 일본은 15일 오후 2시(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사커다이제스트에 따르면 필리핀 언론 GMA뉴스온라인은 '운명의 장난인가. 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8강에서 붙는 팀이 일본이다. 일본은 확실히 재능이 넘치는 우승 후보 중 한 팀'이라고 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렀다.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4강 진출 팀, 그리고 8강에서 탈락한 팀 중 플레이오프 승리 팀을 더한 6개 팀은 2027년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일본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일본 여자 축구의 FIFA 랭킹은 8위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 선수 면면도 화려하다. 앞서 일본의 더앤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일본 대표팀 선수 26명 중 19명이 유럽 클럽 소속이다. 국내파는 4명'이라고 했다. 실제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하세가와 유이-후지노 아오바-야마시타 아야카로 이어지는 '맨시티WFC' 소속 선수 등 유럽파를 앞세워 매서운 힘을 발휘했다.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대만(2대0)-인도(11대 0)-베트남(4대0)을 줄줄이 잡고 C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반면, 필리핀은 호주(0대1 패)-대한민국(0대3 패)-이란(2대0 승)을 상대로 1무2패를 기록했다. A조 3위로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GMA뉴스온라인은 '일본전은 포기하고 다음 경기에 집중해야 할지 의문이 있다. 우즈베키스탄이 더 싸우기 쉬워 보이지만 답은 단순하지 않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일본도 피지컬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경향이 있다. 필리핀은 피지컬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했다. 필리핀이 일본에 패하면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전 패자와 대결한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장타 폭발 ‘바람의 손자’ 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연타석 2루타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4.26
장타 폭발 ‘바람의 손자’ 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연타석 2루타
스포츠

이정후, 연이틀 멀티 히트 타율 0.287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26
이정후, 연이틀 멀티 히트 타율 0.287
스포츠

그날이 가까워진다…송성문, MLB 콜업 ‘데뷔전은 아직’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4.26
그날이 가까워진다…송성문, MLB 콜업 ‘데뷔전은 아직’
스포츠

“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26
“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스포츠

'무너진 대만의 자존심' 등판하자마자 피홈런, 8연승 신바람 양키스 'AL 최고 승률'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4.26
'무너진 대만의 자존심' 등판하자마자 피홈런, 8연승 신바람 양키스 'AL 최고 승률'
스포츠

“한국의 호날두 흉내?” 오현규 저격, “맨유·토트넘 관심인데…” 오현규 평가 왜 이러나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26
“한국의 호날두 흉내?” 오현규 저격, “맨유·토트넘 관심인데…” 오현규 평가 왜 이러나
스포츠

'국대 주장 맞대결' 손흥민vs하메스, 싱겁게 끝나나...LAFC 감독 "SON 부진? 직접 물어봐...난 미드필더로 기용한 적 없어" 회피→하메스는 출전도 어려워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26
'국대 주장 맞대결' 손흥민vs하메스, 싱겁게 끝나나...LAFC 감독 "SON 부진? 직접 물어봐...난 미드필더로 기용한 적 없어" 회피→하메스는 출전도 어려워
스포츠

실력으로 증명 중인 오현규, 알란야스포르전 1골·1도움의 꾸준한 활약…이번 시즌 벌써 18호 골 적립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4.26
실력으로 증명 중인 오현규, 알란야스포르전 1골·1도움의 꾸준한 활약…이번 시즌 벌써 18호 골 적립
스포츠

맨유 미쳤다, 피바람 몰아친다...카세미루-래시포드-산초-호일룬 모두 방출 '무려 13명'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4.26
맨유 미쳤다, 피바람 몰아친다...카세미루-래시포드-산초-호일룬 모두 방출 '무려 13명'
스포츠

'신이시여 토트넘을 구원하소서' '손흥민의 7번 후계자'마저 쓰러졌다,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최대 1년 공백 가능성 제기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4.26
'신이시여 토트넘을 구원하소서' '손흥민의 7번 후계자'마저 쓰러졌다,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최대 1년 공백 가능성 제기
연예

[공식] '36세' 씨스타 보라, 16년 인연과 마침내 결실 맺었다…걸그룹 전성기 시절 매니저와 재회

N
M
관리자
조회수 85
추천 0
2026.04.26
[공식] '36세' 씨스타 보라, 16년 인연과 마침내 결실 맺었다…걸그룹 전성기 시절 매니저와 재회
연예

'두번 이혼' 한지우, 재혼한다..상대는 "돌돌싱 상관없다"던 ♥박성우 [전문]

N
M
관리자
조회수 83
추천 0
2026.04.26
'두번 이혼' 한지우, 재혼한다..상대는 "돌돌싱 상관없다"던 ♥박성우 [전문]
연예

신혜선, 결국 일냈다…박하선 남편 외도 들통, 첫방부터 시청률 폭등 '최고 6.0%' ('은밀한감사')

N
M
관리자
조회수 86
추천 0
2026.04.26
신혜선, 결국 일냈다…박하선 남편 외도 들통, 첫방부터 시청률 폭등 '최고 6.0%' ('은밀한감사')
연예

'9년 열애' 이광수♥이선빈, 한강 피크닉 포착.."마케팅 아니라 봄을 느낀 것"

N
M
관리자
조회수 90
추천 0
2026.04.26
'9년 열애' 이광수♥이선빈, 한강 피크닉 포착.."마케팅 아니라 봄을 느낀 것"
연예

“양치 좀 해 냄새나”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실명 저격..왜? [Oh!쎈 이슈]

N
M
관리자
조회수 82
추천 0
2026.04.26
“양치 좀 해 냄새나” 미노이, '열애설' 우원재 실명 저격..왜? [Oh!쎈 이슈]
1 2 3 4 5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