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원빈급 외모" 홍은희♥유준상 첫째 子, 제대 후 근황…"대학 안 갔지만 행복" [엑's 이슈]

M
관리자
2026.03.25 추천 0 조회수 222 댓글 0

"원빈급 외모" 홍은희♥유준상 첫째 子, 제대 후 근황…"대학 안 갔지만 행복"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유준상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과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창신동을 찾은 유준상은 "여기가 어떤 동네인 줄 아냐. 창신동에 어렸을 때 살았다"고 고향임을 밝히며, 많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동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지금은 어디 사냐"고 묻자, 유준상은 "분당"이라고 답해 애향심과 달리 현재 경기도에 거주 중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창신동 골목을 탐방하며 "엄청난 곳"이라며 "내가 어렸을 때 봤던 그 모습 그대로"라고 감탄을 드러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유준상에게 "준우(유준상 첫째 아들)는 제대하고 복학했냐"며 가족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아니다. 처음부터 대학교 안 가겠다고 했다. 바로 군대 가라 그래서 군대 갔다가 온 거고, 이제 (대학교를) 가고 싶다더라"며 전역 후 대입을 준비 중인 큰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연석은 "지망하는 게 없는데 억지로 대학 갈 필요 없다"며 공감했고, 유준상은 "우리 아이들은 일단 행복하다. 부모만 마음이 아프다. 애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다. 그래도 잘 컸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유준상은 첫째 아들에 대해 방송을 통해 종종 언급해 왔다. 지난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다행히 와이프랑 성향이 잘 맞아서 공부를 안 시켰다. 그게 제일 후회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아내 홍은희 역시 2021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이 배우인 만큼 자녀들 역시 배우를 꿈꾸냐는 질문에 그는 "(첫째 아들은)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다. (배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해도 너무 힘든 일이기 때문에 부추기지는 않지만, 나중에 배우를 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특히 함께 출연한 전혜빈은 홍은희의 두 아들을 직접 봤다며 "첫째 아들은 원빈의 분위기가 있다. 멋있는 조각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둘째 아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유준상 미니미"라고 칭찬했다.

 

한편 유준상은 2003년 홍은희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동우 군을, 2009년 4월 둘째 아들 민재 군을 얻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SBS '틈만 나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은희 계정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사건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M
관리자
조회수 1426
추천 0
2026.01.07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사건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M
관리자
조회수 1204
추천 0
2026.01.01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사건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M
관리자
조회수 578
추천 0
2025.12.27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사건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M
관리자
조회수 1299
추천 0
2025.12.27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건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1
M
관리자
조회수 1714
추천 0
2025.12.25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M
관리자
조회수 819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사건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M
관리자
조회수 1681
추천 0
2025.12.25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사건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M
관리자
조회수 992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사건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M
관리자
조회수 605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M
관리자
조회수 803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사건

[보이스피싱 수거책 실형] 피해자 21명 대상 43억 편취…징역 4년 6개월 선고

M
관리자
조회수 1362
추천 0
2025.12.25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731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931
추천 0
2025.12.12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M
관리자
조회수 1584
추천 0
2025.12.10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사건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1698
추천 0
2025.12.10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