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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2기 돌싱 상철, '2살 연상' ♥백합 현커 "백합빛 미래…결혼 얘기 중"
'나솔' 22기 돌싱 상철, '2살 연상' ♥백합 현커 "백합빛 미래…결혼 얘기 중"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나는솔로' 22기 돌싱남 상철이 2살 연상의 골싱녀 백합과 최종커플에 이어 현재커플
지난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22기 상철과 백합, 28기 영수와 튤립이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후 시작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22기 상철과 백합은 "저희는 지금 5개월 차 현커다"고 밝혔다.
22기 상철은 "방송에선 아무래도 일찍 커플이 돼 (감정을)표현하고 이런 부분보다 신중한 부분이 많이 나와 마음이 아팠다"면서 "5개월 동안 밖에서 본 백합은 올곧고 직진해준다. 정직하고 말도 잘 한다. 일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고 연인 백합에 대해 애정을 보였다.
또 "처음에는 제가 표현하면 (백합이) 쑥스러워했다. 제가 계속 표현하니까 오히려 지금은 백합님도 표현을 잘해주고 잘 챙겨준다.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미소지었다.
백합은 "제가 성향이 제가 남자같고 상철이 여자같다"고 했지만, 상철은 "섬세하다"고 바로 잡았다.
이어 백합은 "제가 털털하고 상철님이 섬세하다. 제가 오글거리는 애교를 잘 못 받아들여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많이 표현한다"고 화답했다.

22기 상철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이미 다 가졌다 더 표현하도록 노력하겠다. (백합이) 전혀 답답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미래 계획을 묻자, 백합은 "저희 열심히 얘기하고 있다"며 결혼 가능성을 보였고, 22기 상철은 "백합빛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최종 커플이 된 28기 돌싱 영수와 돌싱 튤립은 현커가 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스터킴은 28기 돌싱 순자, 22기 돌싱 영수는 미공개 여성과 현재 열애중이다.
최종선택을 보류한 돌싱 국화는 22기 영수와 26기 경수와 모두 커플이 되지 못했다고 알렸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 ENA, SBS Plus '나솔사계')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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