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친모 절연' 장윤정, 출생의 비밀 고백…"축하받기 쉽지 않아"

M
관리자
2026.03.02 추천 0 조회수 650 댓글 0

'친모 절연' 장윤정, 출생의 비밀 고백…"축하받기 쉽지 않아"

 

장윤정, 생일 맞아 팬들 만남 인증

 

 

 

(MHN 정효경 기자) 가수 장윤정이 출생의 비밀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지하철역에서 팬들 만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윤정은 생일을 맞아 팬들이 준비한 지하철 광고판을 직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제가 개인적으로 비 오는 날을 좋아해서 기분이 좋다. 얼마 안 있으면 생일인데 2월이 생일인 분들의 팬들이 투표를 해서 생일 광고를 걸어준다고 한다"면서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역에 도착한 장윤정은 팬들을 만나게 됐다. 팬들 역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숨어버리자 장윤정은 "우리 팬들은 날 싫어하는 것 같다. 오라고 하면 안 온다. 빨리 와라. 어디 있냐"고 그들을 불렀다. 

 

팬들과의 만남과 함께 정해진 스케줄을 모두 마친 장윤정은 집으로 돌아가 홀로 생일 파티를 열었다. 그는 "우리 팬들이 준 케이크 불겠다"며 "제가 출생의 비밀이 있다. 설날이 생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축하받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독특한 형태의 케이크를 보고 "케이크가 쓰러졌나 보다. 원래 이렇게 생긴 거냐. 이거 내 사진인데 쓰러진 줄 알았다. 이런 거 놀라니까 하지 마라"라고 팬들을 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생일 축하드린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다", "팬들에게 한결같이 괜찮은 사람으로 잘 살겠다고 말씀해 주시는 윤정 님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곁에서 응원하겠다. 건강하게 오래 보길", "생일 축하한다. 윤정 언니와 식당이나 카페에서 만나 사진 찍고 싶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1980년 2월 16일생인 장윤정은 2004년 정규 1집 '어머나'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장공장장'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작곡가로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했다. 당시 그는 재산 문제로 어머니, 남동생과 법적 분쟁을 벌였으며 현재는 절연한 상태다. 

 

사진=장윤정, 채널 '장공장장윤정'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사건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M
관리자
조회수 1431
추천 0
2026.01.07
[코인 사칭 투자 사기] “6배 차익 가능” 미끼로 수천만원 편취…일당 징역형
사건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M
관리자
조회수 1213
추천 0
2026.01.01
[불법 음란물 유통 수사]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본격 수사 착수
사건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M
관리자
조회수 582
추천 0
2025.12.27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사건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M
관리자
조회수 1306
추천 0
2025.12.27
[보이스피싱 송금책 집행유예] 조직 가담 30대 여성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건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1
M
관리자
조회수 1719
추천 0
2025.12.25
[전 국대 사칭 코인 사기] 유명 축구선수 내세워 30억 편취…업체 대표 징역 7년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M
관리자
조회수 828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진화] 이체 대신 현물 요구…금값 폭등 악용 수법 확산
사건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M
관리자
조회수 1687
추천 0
2025.12.25
[코인 투자 콜센터 사기] 100억원대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사건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M
관리자
조회수 997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취업사기 차단 대책] 거짓 구인광고 전방위 차단…통합모니터링 구축
사건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M
관리자
조회수 612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교도소서 말맞추기 정황…재판부 강력 경고
사건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M
관리자
조회수 805
추천 0
2025.12.25
[골드바 보이스피싱] 금감원 사칭해 골드바 구매 지시…15억5천만원 편취
사건

[보이스피싱 수거책 실형] 피해자 21명 대상 43억 편취…징역 4년 6개월 선고

M
관리자
조회수 1366
추천 0
2025.12.25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736
추천 0
2025.12.25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937
추천 0
2025.12.12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M
관리자
조회수 1589
추천 0
2025.12.10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사건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1701
추천 0
2025.12.10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