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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M
관리자
2026.02.14 추천 0 조회수 772 댓글 0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개그맨 허경환이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스펙 여자친구와 과거 결별했던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허경환과 너무 달랐던 그녀..학창시절 고스펙 여친 만났다는 허경환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허경환은 과거 예능 '현장토크쇼TAXI'에 출연해 고스펙인 여자친구와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 바.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개그맨들이 신부를 만날 때 의외로 지식층의 여자들을 많이 선호하더라"고 운을 뗐고, "제가 아는 분만 해도 프로듀서가 아내, 아나운서가 아내인 분이 많지 않냐"며 신동엽 선혜윤 PD 부부,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도 고스펙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그는 "처음 만날 때 몰랐는데 고스펙이고 되게 공부도 잘하고 전교 1,2등을 놓쳐 본 적 없는 분이었다. 그것도 처음에 몰랐고 대화하다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경환은 "둘이 대화를 하는데 '자기 뇌에 1%도 안 쓰고 있구나' 나랑 대화할 때. 1%도 사용하지 않는 걸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케 했다. 이영자가 "그러면 경환 씨는 뇌를 몇 % 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뇌 사용량은 95% 썼다. 5%는 내 마지막 자존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경완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선물) 한다"고 답했다. 또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한다면? 질문에 "헤어지자는 거다"며 확고한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C 물망에 오르는 등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또 허경환은 2010년 닭가슴살 사업으로 300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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