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정은채, ♥김충재가 반한 '귀족 미모'…누구도 못 따라가는 '여신 아우라'
'40세' 정은채, ♥김충재가 반한 '귀족 미모'…누구도 못 따라가는 '여신 아우라'

배우 정은채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정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ench season is coming"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은채는 콘크리트 바닥과 거친 질감의 벽이 드러난 실내 공간에서 낮게 몸을 숙인 채 나무 질감이 살아 있는 작은 테이블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검은 터틀넥과 검은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검은 스니커즈와 큼직한 블랙 가방을 더해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창가에 기대어 바깥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트렌치코트 허리끈을 묶은 단정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짧은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난간이 있는 공간에 서서 미소를 지은 채 블랙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콘크리트 벽과 금빛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배경 속에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창가 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귀족"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우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정은채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최종회 4.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은채는 극 중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이자 법조인 집안의 후계자로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택을 이어나가는 강신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정은채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촬영 중이다.

한편 1986년생인 정은채는 동갑내기 화가 김충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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