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셀럽 무.물.보'에 데뷔 21년 차 스테파니가 찾아온다.
오는 9일(월)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서는 걸그룹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해 역대 아이돌 중 최상위권 춤 실력 보유자로 알려진 스테파니가 등장한다.
천상지희로 데뷔해 2년 만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부상으로 데뷔 4년 만에 활동을 중단했던 그녀는, 미국에서 재활 과정을 거쳐 발레단에 입단하며 전국 투어 공연도 예정 중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조금씩 쌓여 상처가 되어버린 말 한마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인생의 큰 고민이 되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오게 됐다고 말한다.
이에 이수근은 "뭐가 잘 안됐다는 거야? 돈을 덜 벌었나?"라며 의아해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스테파니를 향해 "배가 부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스테파니는 "이를 갈고 목숨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왜 우승을 못 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밝히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며 "성공했으니 '불후의 명곡'에서도 섭외하는 것",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라며 고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스테파니를 향해 서장훈은 "스스로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오래 일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수근 역시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라고 응원하기도 한다.
여기에 거물급 전직 메이저리거 볼티모어 출신의 브래디 앤더슨과 23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파니의 열애설의 최신 근황까지 담긴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는 오는 9일(월) 밤 8시 KBS Joy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공식] 이하이, 결별 소식 전했다…'1인 기획사 미등록' 사과 2개월만
M
관리자
조회수
315
추천 0
2026.03.13
연예
박진희 "♥판사 남편, 딸과 17평에 거주"→"맥주값 매달 100만원" 독특한 결혼생활('옥문아')
M
관리자
조회수
314
추천 0
2026.03.13
연예
남창희,♥‘무도 아이유’에 1년 넘게 들이대…조세호가 대신 고백해줬다
M
관리자
조회수
312
추천 0
2026.03.13
연예
오상진 "母 술친구는 장인어른, 함께 해외여행도" (편스토랑)
M
관리자
조회수
759
추천 0
2026.03.13
연예
[종합] '결혼' 남창희, ♥무도 아이유와 장기연애였다…"4년반 만나, 처음엔 거절당해" (찐천재)
M
관리자
조회수
607
추천 0
2026.03.13
연예
'속옷 CEO' 된 송지효, '런닝맨' 무성의 논란 터지더니.."이미 계획 다 짜놔"
M
관리자
조회수
375
추천 0
2026.03.13
스포츠
문보경, 루킹삼진 타석에 입 열다…대만팬 비난엔 “칭찬으로”
M
관리자
조회수
680
추천 0
2026.03.12
스포츠
[오피셜] 류지현호 8강 도미니카공화국→4강 미국 또는 캐나다…일본 vs 베네수엘라까지, WBC 8강 대진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314
추천 0
2026.03.12
스포츠
[속보] '대체 왜' 한국 8강 상대, ML 사이영상 2위 159㎞ 좌완 결정! 'ML 평균 20홈런' 강타선만 문제 아니다
M
관리자
조회수
710
추천 0
2026.03.12
스포츠
날벼락 그 자체...꼬이고 또 꼬였다! 미국 조 2위에 일본이 봉변, 야마모토 등판 계획 변경될까?
M
관리자
조회수
619
추천 0
2026.03.12
스포츠
"대한민국 亞 역대 최고 성적!" 日 기대감 폭발…2002년 한-일월드컵 韓 4강 넘을 수 있나 '일본, 가장 위험한 다크호스'
M
관리자
조회수
680
추천 0
2026.03.12
스포츠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첫 8강 진출 캐나다, A조 1위 기쁨도 잠시…‘지구방위대’ 미국 만난다
M
관리자
조회수
362
추천 0
2026.03.12
스포츠
"부끄러운 줄 알아야" 관중 3만9728명 앞에서 2대15 대패, 아베 감독 사4구 11개 투수진에 격노[민창기의 일본야구]
M
관리자
조회수
511
추천 0
2026.03.12
스포츠
"중국이 월드컵 왜 가나? 우리 인도네시아가 가야지!"…신태용 내친 인니, '이란 대타 WC 출전해야" 목소리 커졌다→"꿈의 시나리오"
M
관리자
조회수
717
추천 0
2026.03.12
스포츠
[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493
추천 0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