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케이, 열애 인정→뽀뽀까지…사진·영상 다 풀었다 '과감한 행보'
과즙세연♥케이, 열애 인정→뽀뽀까지…사진·영상 다 풀었다 '과감한 행보'

BJ 과즙세연과 BJ 케이와 열애를 인정하며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과즙세연은 13일 SOOP(구 아프리카TV)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채널에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과즙세연은 "최근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긴다"라며 "제가 먼저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방송을 쉬는 동안 남자친구 방송을 통해 제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그 부분은 조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렇게 공지를 통해 직접 저도 이야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현재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다 보니 전달이 늦어지게 된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번 주 수요일에 방송으로 오겠다"며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는 더 많은 팬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하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과즙세연은 남자친구인 BJ 케이의 SOOP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손을 잡고 등장한 두 사람은 "이렇게 됐다. 예쁘게 사랑하도록 하겠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뽀뽀 등 스킨십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케이는 이날 라이브방송뿐만 아니라 '이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공지글을 통해 과즙세연과의 커플샷들도 공개했다. 휴대폰 속 자신들의 모습부터 함께 극장을 찾은 모습까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앞서 케이가 지난 6일 자신의 채널 게시판에 과즙세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둘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던 두 사람은 방송과 게시물을 통해 열애 사실을 알리게 됐다.
케이는 1989년생, 과즙세연은 2000년생으로, 둘은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 과즙세연은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하 BJ 과즙세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최근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가 먼저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방송을 쉬는 동안
남자친구 방송을 통해 제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그 부분은 조금 죄송한 마음이에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공지를 통해 직접 저도 이야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다 보니 전달이 늦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주 수요일에 방송으로 오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준비할게요!!
앞으로는 더 많은 팬들이랑 소통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당!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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