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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에릭, 살 붙고 배도 나왔지만 더 좋아 보인다…'애 둘 아빠'의 여유, 근황 관심 폭발
'나혜미♥' 에릭, 살 붙고 배도 나왔지만 더 좋아 보인다…'애 둘 아빠'의 여유, 근황 관심 폭발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공개되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
30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지 그땐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 늘 함께해준 스텝들과 한 컷~ 나와 함께해줘 고마웠소!! #M #이민우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신화 멤버들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랜만에 포착된 에릭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에릭은 이전보다 살이 붙은 듯 배가 나온 모습과 함께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날카로운 인상 대신 부드럽고 여유로운 표정이 더해지며 달라진 분위기가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에릭이 제일 반갑다", "아이 생기고 더 편안해진 것 같다", "행복해 보인다", "애 아빠라니 시간이 빠르다", "오빠도 곧 쉰인데 배 나올 수도 있지",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2017년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 2025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사진=각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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