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28만 원' 오타니 아내 마미코, "금전 감각 떨어지잖아!"...日 매체, 의문, "남편 1년 수입이 1890억인데?"
'단돈 28만 원' 오타니 아내 마미코, "금전 감각 떨어지잖아!"...日 매체, 의문, "남편 1년 수입이 1890억인데?"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물론이고,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일거수일투족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뉴스 포스트 세븐'은 20일(한국시간) "오타니의 아내 마미코가 들고 다니는 3만 엔(약 28만 원)짜리 핸드백이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라며 "마미코는 금전 감각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대신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템을 활용한 현실적인 코디로 주목받았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최근 막을 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서 투타 겸업을 잠시 접고, 타자로만 활약했다. 그럼에도 존재감은 압권이었다. 비록 일본이 8강에서 베네수엘라에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오타니는 4경기에서 3홈런을 쏘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매체는 "오타니의 눈부신 활약의 배경엔 일본으로 동행한 마미코의 헌신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결혼과 출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마미코는 일본으로 귀국해 오타니를 응원했다.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자택에서 남편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이어 "도쿄돔 연전 기간 대부분의 선수가 인근 고급 호텔에 머물렀다. 오타니는 매 경기 후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미코는 최근 부모, 조부모 등 가족들을 초대해 손주를 처음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일본 포털엔 마미코의 흰색 가방이 인기 검색어로 분류됐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사만사타바사'가 지난해 만든 구버전 디자인으로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모델이다.
매체는 "마미코는 평소 가성비가 훌륭한 브랜드를 활용해 멋과 실용성을 모두 챙기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흰 가방 역시 짐이 많아도 세련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마미코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어울린다"라며 "연수익 200억 엔(약 1,890억 원) 이상을 벌고 있는 오타니의 수입에 의존하지 않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소셜미디어,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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