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손창민, ♥아내와 15년째 별거 중이라더니…자식 농사 대박났다 "큰딸 교수 돼" ('데이앤나잇')
손창민, ♥아내와 15년째 별거 중이라더니…자식 농사 대박났다 "큰딸 교수 돼" ('데이앤나잇')

배우 손창민이 교수가 된 딸을 언급한다.
오는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손창민은 정신건강의학과 의대생으로 출연했던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인해 우울증 여학생을 구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우울증을 토로한 한 여학생이 의사에게 “다 필요 없고 손창민 오빠만이 날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해 화제가 됐던 일을 털어놓는다.
1980년대 청춘스타였던 손창민은 “(팬들에게) 하루에 기본 500~800통, 방학 땐 하루에 2,000~3,000통의 편지가 왔다”라는 말과 함께 “워낙 많아서 다 기억을 못 한다”라며 당시 광고 러브콜이 무한대로 쏟아졌다고 밝힌다.

현재 교수가 된 큰딸이 어린 시절 “아빠! 손창민 아빠!”라며 큰소리로 아빠 홍보를 자처한 사연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큰딸이 직접 아빠를 알릴 수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1991년 결혼한 손창민은 2012년에 아내와 2년 넘게 별거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손창민 측 관계자는 "성격차이로 인해 2년 넘게 별거를 한게 맞다"며 "당장 이혼을 생각한다거나 이혼절차를 밟고있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제2의 이승우 등장' 9살 바르셀로나 입단→레알 마드리드 격파 '日 열도 환호'... 유럽 현지도 놀라 '극찬 세례'
M
관리자
조회수
180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오피셜] 미쳤다! 대한민국 첫 월드컵 3위 쾌거...'삐약이' 신유빈, 세계 랭킹 12위로 껑충, '톱10 진입 청신호'
M
관리자
조회수
193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이천수 한숨쉬며 작심발언, "초보감독 때문에 손흥민 골 못 넣어"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한국 4-1 격파→충격 경질→축구협회 저격' 국가대표 감독, 분노의 소신 발언 "트집 잡기 멈춰라... 차라리 떠나겠다"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떠먹는 스포츠] "엉덩이 노출됐는데 춤추면서 놀렸다" 황대헌 심경토로
M
관리자
조회수
141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한국 생활, 최악의 1년이었다" 前 두산 콜 어빈, 폭탄 발언! "KBO에서 역병 취급당해"
M
관리자
조회수
156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늦잠 자다 눈 뜨니 경기 시작 시간…선발 기회 날린 MLB 신인 포수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최형우 또는 강백호 느낌? KIA 새 1루수 등장인가...'OPS 1.186 무명거포' 밀어주는 이범호 "기회 꼭 잡아라"
M
관리자
조회수
171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필요 없다! 일본 대환호 "8강에서 진출 후 프랑스 만나 탈락"→"日 축구에 놀라움 못 숨겨"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4.07
스포츠
"100번도 더 얘기했다" 답답한 김태형 감독 → 롯데의 진짜 고민은 '마인드'
M
관리자
조회수
144
추천 0
2026.04.07
스포츠
LEE 미쳤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이강인, 스페인, 잉글랜드 동반 러브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말고도 또 있다니'
M
관리자
조회수
164
추천 0
2026.04.07
스포츠
김혜성, 선발 복귀전서 멀티 히트… ‘슈퍼 캐치’ 호수비도
M
관리자
조회수
166
추천 0
2026.04.07
연예
‘폭행 사망’ 故 김창민 가해자 정체, 조폭도 입 열어 “소속 아냐”…불구속→국민 납득 필요
M
관리자
조회수
135
추천 0
2026.04.07
연예
김연아 갈라진 등 근육에 한번, 강수진 등장에 소름...'죽음의 무도' 터졌다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4.07
연예
[속보]유명래퍼 오프셋, 카지노서 총 맞아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123
추천 0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