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순풍산부인과 정배' 이태리, 5월 장가간다…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순풍산부인과 정배' 이태리, 5월 장가간다…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태리(본명 이민호)가 결혼한다.
1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태리는 오는 5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진행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의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 장소 등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태리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1993년생인 이태리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김성은 분) 친구 '정배' 캐릭터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해를 품은 달', '뷰티 인사이드', '어쩌다 발견한 하루', '구미호뎐', '신사와 아가씨', '태종 이방원', '붉은 단심',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강선애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블라블라, 더 떠들어봐!' 손흥민 이례적 골 세리머니, 도대체 누굴 저격했나... 에이징 커브 논란 부숴버린 '압도적 클래스'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4.08
스포츠
'2골 11도움' 손흥민, 도우미에서 해결사로...LAFC 3-0 勝 필드골
M
관리자
조회수
175
추천 0
2026.04.08
스포츠
다저스 김혜성, 2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는 교체로 1타점
M
관리자
조회수
164
추천 0
2026.04.08
스포츠
이정후가 해냈다! '감격' 초보 감독의 첫 대타 작전 성공, 109m 희생플라이로 타점 추가
M
관리자
조회수
159
추천 0
2026.04.08
스포츠
1년 넘게 사라지더니 154km 파이어볼러 등장…롯데 트레이드 5년 만에 대박 터지나
M
관리자
조회수
175
추천 0
2026.04.08
스포츠
'류현진 10K 쾌투' 한화 더 강해진다! "한국행 오랜 꿈" 대체 外人 초고속 데뷔전 임박…"짧은 이닝 던지고 다음에 선발 투입"
M
관리자
조회수
169
추천 0
2026.04.08
스포츠
172㎝ 야마모토가 웨이트 없이 159㎞ 강속구 '어떻게'... 깊이 다른 美 드릴 훈련, 韓 유망주도 감탄했다 [아마야구가 말한다③]
M
관리자
조회수
166
추천 0
2026.04.08
스포츠
한화를 떠나 인생이 바뀌었다…148km 보석의 재발견, 이래서 2차 드래프트 해야 하는구나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4.08
스포츠
'女 만수르' 한국계 구단주 '또' 초대형 투자→매출 '무려 4510억' 달성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팀 만들 것" 美 환호
M
관리자
조회수
189
추천 0
2026.04.08
스포츠
[단독] 김종민 감독 ‘사실상 경질’로 인해 챔프전 놓친 도로공사, 그 이면에는 배구단 너머의 도로공사 본사의 과도한 개입에 정치권 입김까지 작용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M
관리자
조회수
171
추천 0
2026.04.08
스포츠
살다 살다 이런 극찬은 처음! "쏘니, 득점 없어도 상관없어" 손흥민 4도움 쇼크→ "잊고 있었다, 플레이메이킹도 뛰어났어"
M
관리자
조회수
173
추천 0
2026.04.08
스포츠
김경문 감독은 왜 일요일 필승조를 아꼈나 “우리나라 불펜투수들은 2~3년 뛰면 고장나, 감독이 보호해야 해” [오!쎈 인천]
M
관리자
조회수
186
추천 0
2026.04.08
스포츠
[오피셜] 한화 출신 폰세 시즌 아웃, 끝내 무릎 수술받는다 "전방십자인대 염좌... 6개월 재활 예정"
M
관리자
조회수
167
추천 0
2026.04.08
스포츠
"축하해 형" 미국에서 날아온 류현진 '1500K' 축하 메시지…변치 않는 폰세의 '팬심', 팬들 마음도 울렸다
M
관리자
조회수
170
추천 0
2026.04.08
스포츠
"한국서 10일 겪고 확신"…'韓대신 日국적 취득' 박지성 꿈꿨던 재일교포 2세 윤성준, 일본 택한 이유 "JFA 구애·한국 대표팀 위화감 때문"
M
관리자
조회수
161
추천 0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