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딸, 널뛰는 환율에 달러로 용돈 받아 "두둑해"
'엄태웅♥' 윤혜진 딸, 널뛰는 환율에 달러로 용돈 받아 "두둑해"
반려견 만행 폭로 "비타민 다 먹었다"
윤혜진, 가족 위한 집밥 공개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딸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에서 집밥 모음 영상이 올라왔다. 한혜진은 오후 8시 반 남편 엄태웅을 위해 떡국을 준비했다. 맛집에서 사 온 갈비탕에 떡을 넣어 뚝딱 한 그릇을 완성했다.
다음 날 새해로 온 가족이 모였고 윤혜진 엄태웅의 딸은 삼촌 내외 앞에서 큰절을 올렸다. 삼촌은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 더 좋은 일도 많이 있을 거다. 이거는 지온이 꼭 필요한 거 써라"라고 말하며 하얀 봉투를 내밀었다.
기분이 좋은 윤혜진의 딸은 넙죽 받으며 인사를 했고 설레는 마음으로 봉투를 열었다. 그러나 봉투 안에는 가짜 달러가 가득 들어 있어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삼촌은 진짜 돈 봉투를 선물로 줘 윤혜진의 딸을 안심시켰다.


윤혜진은 두부김치, 옛날 소세지전, 된장찌개 등 다양한 집밥 요리를 선보였고 능숙하고 빠른 솜씨로 요리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신선한 재료와 채소들을 이용한 샌드위치를 만들었고 시식을 한 딸은 엄지를 들어 올려 보였다.
냄새를 맡고 달려온 반려견을 보며 윤혜진은 "문을 열고 주차장을 나갔더라. 분리수거하는 곳을 다 뒤져 놨다. 집에서는 내 백을 다 뒤져 놓고 비타민도 다 먹었더라"라며 만행을 폭로했다.

한편 배우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엄태웅은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을 한 혐의로 A 씨에게 2016년 피소됐지만 경찰 조사 결과 허위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냈다.
댓글 0
사고/이슈
'손흥민 에이징 커브?' 이천수 소신발언..."손흥민은 원래 이타적인 선수"
참는 것도 한계가…"사사키 공, 잡기 어려워" 다저스 포수 작심발언
'한화 출신' 와이스, '투수들의 무덤'서 와르르…2⅔이닝 7실점 뭇매
이럴 수가! LG 출신 좌완, 원인 불명 감염으로 IL 등재..."꽤 심각한 상태", "이유를 모르겠다" 감독도 당황
[속보] '홍명보 바지 감독론' 무너졌다, 아로소 코치 인터뷰 결국 삭제 조치…오역으로 인한 해프닝 종결
다저스 잡으러 가다 병들겠네! 위기의 토론토, 韓 17승 괴물 투수 이어 '美 222승' 레전드까지 이상 신호...2이닝 조기 강판→선발진 '초비상'?
홍명보 ‘바지감독’ 논란 후폭풍… 월드컵 60일 앞두고 터진 ‘미디어 리스크’
'류현진 첫 승 도전' 한화 라인업 나왔다! 문현빈+심우준 선발 복귀, 노시환 4번타자 믿는다…이상규 이원석 콜업 [MD인천]
'제2의 이승우 등장' 9살 바르셀로나 입단→레알 마드리드 격파 '日 열도 환호'... 유럽 현지도 놀라 '극찬 세례'
[오피셜] 미쳤다! 대한민국 첫 월드컵 3위 쾌거...'삐약이' 신유빈, 세계 랭킹 12위로 껑충, '톱10 진입 청신호'
이천수 한숨쉬며 작심발언, "초보감독 때문에 손흥민 골 못 넣어"
'한국 4-1 격파→충격 경질→축구협회 저격' 국가대표 감독, 분노의 소신 발언 "트집 잡기 멈춰라... 차라리 떠나겠다"
[떠먹는 스포츠] "엉덩이 노출됐는데 춤추면서 놀렸다" 황대헌 심경토로
"한국 생활, 최악의 1년이었다" 前 두산 콜 어빈, 폭탄 발언! "KBO에서 역병 취급당해"
늦잠 자다 눈 뜨니 경기 시작 시간…선발 기회 날린 MLB 신인 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