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차기작 정해졌다…"유재석과 '해피투게더' 새 MC"[공식입장]
'왕사남' 장항준, 차기작 정해졌다…"유재석과 '해피투게더' 새 MC"[공식입장]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KBS2 '해피투게더' MC를 맡는다.
14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측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유재석과 함께 해당 프로그램 MC에 발탁됐다.
1600만 관객을 훌쩍 넘겨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 이후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서는 전방위 행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7일 KBS2 '해피투게더' 측은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기획으로 6년 만에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가게 됐다"며 "메인 MC는 '해피투게더'의 터줏대감 유재석이 맡으며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6년 만에 귀환하는 '해피투게더'는 음악과 토크를 결합해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을 표방한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우리'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뒀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13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642만 1148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왕과 사는 남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백상작품상, 감독상(장항준), 남자 최우수 연기상(유해진), 남자 조연상(유지태), 여자 조연상(전미도), 남자 신인 연기상(박지훈), 구찌 임팩트 어워드까지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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