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급 외모" 홍은희♥유준상 첫째 子, 제대 후 근황…"대학 안 갔지만 행복" [엑's 이슈]
"원빈급 외모" 홍은희♥유준상 첫째 子, 제대 후 근황…"대학 안 갔지만 행복"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유준상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과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창신동을 찾은 유준상은 "여기가 어떤 동네인 줄 아냐. 창신동에 어렸을 때 살았다"고 고향임을 밝히며, 많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동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지금은 어디 사냐"고 묻자, 유준상은 "분당"이라고 답해 애향심과 달리 현재 경기도에 거주 중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준상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창신동 골목을 탐방하며 "엄청난 곳"이라며 "내가 어렸을 때 봤던 그 모습 그대로"라고 감탄을 드러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유준상에게 "준우(유준상 첫째 아들)는 제대하고 복학했냐"며 가족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아니다. 처음부터 대학교 안 가겠다고 했다. 바로 군대 가라 그래서 군대 갔다가 온 거고, 이제 (대학교를) 가고 싶다더라"며 전역 후 대입을 준비 중인 큰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연석은 "지망하는 게 없는데 억지로 대학 갈 필요 없다"며 공감했고, 유준상은 "우리 아이들은 일단 행복하다. 부모만 마음이 아프다. 애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다. 그래도 잘 컸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유준상은 첫째 아들에 대해 방송을 통해 종종 언급해 왔다. 지난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다행히 와이프랑 성향이 잘 맞아서 공부를 안 시켰다. 그게 제일 후회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아내 홍은희 역시 2021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이 배우인 만큼 자녀들 역시 배우를 꿈꾸냐는 질문에 그는 "(첫째 아들은)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다. (배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해도 너무 힘든 일이기 때문에 부추기지는 않지만, 나중에 배우를 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특히 함께 출연한 전혜빈은 홍은희의 두 아들을 직접 봤다며 "첫째 아들은 원빈의 분위기가 있다. 멋있는 조각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둘째 아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유준상 미니미"라고 칭찬했다.
한편 유준상은 2003년 홍은희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동우 군을, 2009년 4월 둘째 아들 민재 군을 얻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SBS '틈만 나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은희 계정
댓글 0
사고/이슈
"매우 이례적 결단" 황대헌?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려워"...中 "마침내 린샤오쥔, 둘러싼 소문의 진실 밝혀진다"
'또 터졌다!' 이정후, CLE 상대 홈런포 폭발→MEX 팀 상대 2루타+타점 '맹위'... 양키스 상대 개막전 기대감 커진다
[오피셜] 완전 손흥민 빼고 경기하는 꼴…명단에서 진짜 사라졌다, '정부 불충' 이란 아즈문 3월 A매치 제외 확인
'한화는 왜 결별 통보했나' KIA로 20억 'ERA 0.00' 대반전→사령탑 오죽하면 "아껴가며 쓰고 있다" 말할 정도라니...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배준호, 스토크 떠나 베식타시 이적→튀르키예서 '코리안 듀오' 결성한다…"86억 제안, 곧 공식 접촉 예정"
'부상도 아닌데…' 한화 19살 슈퍼루키 왜 뺐을까, 67세 명장 냉정했다 "어렸을 때 가르쳐야 한다, 메시지 필요했다"
문동주 충격의 138km,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회복할까…엄상백도 ERA 9.00 난타 당했는데 ‘한화 마지막 고민’
[오피셜]"손흥민처럼 아름다운 이별 없다" EPL 역사에 남을 '폭탄 발언'→계약 조기 종료...살라, 리버풀과 동행 마무리
[오피셜] 'KBO 45년 역사상 최초' 봄이 왔다 '벌써 KBO 리그 인기 폭발!' →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새 역사' 썼다
12아웃 중 11개가 삼진, 오타니 역시 괴물인가! 그러나 '156→151km' 갑자기 구속 '뚝', 결국 5회 3실점 무너졌다...찜찜한 최종점검
야구 공부 명목 은퇴→선수 복귀…KIA 출신 홍원빈, 멕시코 구단서 첫 실전 등판 예정
손흥민도 기뻐할 대형 뉴스 나왔다…"토트넘 17등" 슈퍼컴퓨터 확신 떴다
초대박! 안세영, 연초부터 돈벼락 '미쳤다'..."단 세 번의 대회 참가로 35억 9천만 루피아 벌어들여"
[오피셜] '통산 281개' 살라 떠나는데…뜬금 173개 손흥민 위엄 재조명! PL 대표 공격수답게 나란히 "1·2위"
연봉 30억인데 연수입은 1900억…오타니 MLB 최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