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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 딸, 자택서 극단적 선택 '충격'…향년 42세 [엑's 해외이슈]
유명 배우 딸, 자택서 극단적 선택 '충격'…향년 42세 [엑's 해외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TV시리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코미디언 겸 배우 마틴 쇼트의 딸인 캐서린 쇼트가 사망했다. 향년 42세.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다수 매체는 마틴 쇼트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깊은 슬픔 속에 캐서린 하틀리 쇼트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며 "유족은 큰 상실감에 빠져 있으며, 이 어려운 시간에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보도했다.
이어 "캐서린은 모두에게 사랑받던 존재였고, 세상에 빛과 기쁨을 남긴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캐서린은 지난 23일 오후 6시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총상으로 인한 사망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은 "오후 6시 41분 해당 주소에서 총기 신고를 접수했고, 현장에서 여성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타살의 흔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서린 쇼트는 마틴 쇼트와 지난 2010년 암으로 별새한 낸시 돌먼 부부가 입양한 딸로,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젠더 학사 학위를,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이후로는 임상 사회복지사로서 상담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불안 장애, 정신병적 장애, 경계성 인격 장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가로 활동해왔다.
사진= 마틴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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